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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볼거리

간절곶

동경 129도 21분 50초, 북위 35도 21분 20초에 위치한 간절곶은 새천년 밀레니엄의 첫 해돋이 (2000년 1월1일 오전 7시 31분 17초)로 유명한 곳이다. 먼 바다에서 바라보면 뾰족하고 간짓대 (대나무장대)처럼 보여 이름 붙여진 간절곶은 포항의 호미곶보다 1분, 강릉의 정동진보다 5분 앞서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다.
이곳에는 새천년 기념비와 함께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진하해수욕장, 서생포 왜성이 있어 평소에도 부산, 경주 등 인근지역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위치한 간절곶은 간절곶등대가 있는 근방의 넓은 지역이 바다에 불쑥 튀어나온 일대를 범위로 하고 있다. 자세히 말하면 등대가 있는 서남의 넓은 땅과 평리등이이에 속하고 동북으로는 송정과 마을까지도 곶의 범위에 들어간다.

치유의 숲 조성

현재 펜션뒷쪽 산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울산시에서 수목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숲과 맑은 시냇물이 흐르는 휴양지로써 단연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정신과 마음까지 맑고 깨끗하게 정화시켜 줄수 있는 숲입니다. 사진은 현재 조성하고 있는 치유의 숲 편백나무 숲길 그늘집과 데코입니다.

처용암

처용암은 바위로 만들어진 바위섬이다.
이 바위에는 처용이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처용랑 설화와 관계 있는 유서 깊은 바위이다.
신라 제49대 헌강왕이 이곳에 와서 놀다가 돌아가려고 물기에서 쉬고 있었는데, 낮인대도 갑자기 구름과 안개가 짙게 끼어 길을 찾을수 없었다. 일관이 아뢰기를 동해의 용이 조화를 부리는 것이니 좋은 일을 해주어 풀어야 한다고 했다. 임금이 명령을 내려 근처에 용을 위한 절을 세우라고 하자 구름과 안개가 걷혔다. 그 절이 현재 울주군 청량면에 그 터가 남아 있는 망해사이다.
그리고 이곳은 구름이 걷힌 포구라고 해서 개운포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동해 용왕이 크게 기뻐하며 왕자 일곱을 거느리고 나와서 춤을 추고 음악을 연주했다. 그 가운데 한 아들이 임금을 따라 신라의 서울인 경주로 왔는데 그가 처용이었다.

세계옹기엑스포

대운산 내원암

명선교

울산진하해수욕장